교육 과정
우테코는 10개월 동안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단계를 밟으며 개발자로 성장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하는지 소개합니다.
작은 행성이가 개발자로 자라기까지
우테코의 10개월은 레벨 0에서 5로 이어집니다.
낯선 우테코에 도착한 작은 행성이가 한 단계씩 커지며 빛나는 개발자로 자라는 과정을 한눈에 담았습니다.
- 레벨 0 · 온보딩연극으로 서로를 먼저 압니다
- 레벨 1 · 기초테스트와 리팩터링이 습관이 됩니다
- 레벨 2 · 중급트레이드오프를 저울질합니다
- 레벨 3 · 협업기획부터 배포까지, 실제 사용자에게
- 레벨 4 · 심화바퀴를 재발명해 원리까지
- 레벨 5 · 취업이력서·면접·리크루팅데이
단계마다, 크루는 이렇게 자랍니다.
낯선 우테코에 도착
우테코의 첫 미션은 코드가 아니라 연극입니다. 프론트엔드·백엔드·안드로이드 크루가 트랙 구분 없이 한 조로 섞여 무대를 함께 준비합니다. 작은 협업 경험 속에서 나를 드러내고, 심리적 안전감을 함께 만들어 가는 법을 배웁니다.
프로그래밍 기본 근육을 익힙니다
콘솔 앱으로 프로그래밍 기본기를 다지되 동작하는 코드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테스트를 쓰고 리팩터링하며, 왜 이렇게 짰는지를 PR에 적어 동료/리뷰어와 나눕니다.
프레임워크로 설계 근육을 키웁니다
기본기 위에 프레임워크를 올립니다. 애플리케이션을 스스로 설계하고 구조화하며, 같은 문제를 여러 번 다시 풀어 정답 대신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힘을 기릅니다.
팀과 함께 서비스를 만듭니다
혼자 짜던 코드가 팀의 코드가 됩니다. 기획하고 역할을 나누며, 갈등을 마주하고 조율해 하나의 서비스를 만듭니다. 실제 사용자에게 배포한 뒤에도 동료와 함께 운영과 유지보수를 이어가며, 팀으로 서비스를 책임지는 힘을 기릅니다.
바퀴를 다시 만들며 깊어집니다
이미 있는 도구를 일부러 직접 다시 만듭니다. 바퀴를 재발명하는 이 고생이, 갖다 쓰기만 할 땐 안 보이던 원리를 몸에 새깁니다.
빛나는 개발자로
10개월의 성장을 세상에 내보일 시간입니다. 이력서를 다듬고 레벨 인터뷰와 면접을 준비하고 리크루팅데이에서 회사와 만납니다. 낯선 우테코에 도착했던 작은 행성이가 이제 IT 생태계로 걸어 나갑니다.





